원/달러 환율은 8일 1207원~1214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14.79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7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경제지표가 부진했던 가운데 미 재무장관의 일부 경제 활동의 재개 가능성 고려 발언 등이 이어지면서 안전자산 선호 경향이 다소 완화, 약세로 이어졌다"며 "뉴욕증시 하락 및 코로나 불확실성에 하락폭은 제한적"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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