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그동안 코로나19 집단감염 위험시설인 유흥업소에 대해 지난 3월22일 집단감염 위험시설 운영제한 조치 명령 이후 현재까지 시 및 군·구 위생공무원, 소비자감시원, 인천지방경찰청과 합동점검을 추진해 왔다.
이어 운영제한 조치명령 이후 클럽형태 32개소 중 30개소(94%)가 자진 영업중단 했고 일명 룸싸롱 형태도 1046개소 중 688개소(65.7%)가 자진 영업 중단했다. 영업 중인 클럽형태 유흥주점에 대해서는 매일, 일반 유흥업소에 대하여는 주 2회 이상 군·구 위생부서를 주축으로 방역수칙 준수 이행확인 점검(누적 7393개소)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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