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걸스데이' 유라가 홍콩 매거진 '해시태그 레전드(#legend)' 4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해시태그 레전드(#legend)

공개된 화보에서 유라는 특유의 사랑스러우면서도 건강한 에너지로 시선을 압도했다. 봄꽃을 연상케 하는 핑크톤 미니 원피스와 레드립으로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과감한 패턴의 점프 수트로 유니크한 매력을 뽐냈다. 또한 우아하면서도 모던한 봄 트렌치코트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주고, 매니시한 재킷 착장에서는 당당하면서도 거침없는 눈빛으로 색다른 걸크러시 매력을 선보였다.

©해시태그 레전드(#legend)







유라는 화보 인터뷰를 통해 "데뷔 후 10년 동안 모든 순간들이 소중하다"라며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걸스데이 멤버들과는 여전히 친하고, 예능 프로그램에서 밝은 제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도 좋다. 최근에는 연기에 대한 공부와 고민을 많이 하는 편인데 밝은 캐릭터나 걸크러시 느낌도 좋지만 지금까지 보여드렸던 모습과는 반대되는 캐릭터나 액션 연기에도 도전해보고 싶다"라고 밝혔다.

©해시태그 레전드(#legend)

이어 "앞으로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보다 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해시태그 레전드(#legend)

한편 유라는 드라마, 영화, 예능 등 다양한 영역에서 '멀티테이너'로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