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채리나는 지난 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걱정 많이 해주시고 응원해주셨는데.. 힝.. 미안해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채리나가 눈물을 보이며 "엄청 울었다"고 고백하는 슬픈 모습이 담겼다.
채리나는 지난달 시험관 아기 시술을 받고 임신 가능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지만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
채리나의 소식을 접한 친한 연예인들은 댓글로 채리나를 위로했다. 배윤정은 "뚝...!"이라는 댓글을 남겼고, 구지성은 "언니~ 다음이 기다리고 있어요! 힘내요 언니"라고 전했다.
한편 채리나는 2016년 전 야구선수 박용근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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