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본점 관계자는 "매장을 방문한 확진자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고, 밀접 접촉자도 없었으며, 그간 방역과 소독을 매일 꾸준히 해왔다는 점을 보건당국으로부터 확인받았으며, 이를 감안한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10일 정상 영업을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