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오전 강원 속초시 동명동사전투표소에서 통신장비 오류로 투표가 일시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속초시와 속초시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강원 동해지방해양수산청 속초해양사무소 소회의실에서 사전투표가 실시됐다.
하지만 오전 8시30분쯤 갑자기 통신장비가 작동하지 않으면서 유권자들이 본인 확인절차에 어려움을 겼었다. 직원들은 선관위에 문의했고 장비 전원을 껐다 켜면서 복구했으나 장비는 여전히 불안한 상태였다.
이후 직원들은 오전 8시50분쯤 선관위에 다시 연락했고 직원들이 현장에 출동해 인터넷을 원활한 다른 통신장비에 연결해 오전 9시30분쯤 임시 복구했다. 기존 불안했던 통신장비는 오전 10시10분쯤 교체됐다.
이 과정에서 유권자들은 다른 투표소를 찾아 발길을 돌리거나 장비가 복구되기까지 현장에서 기다린 것으로 알려졌다.
속초시와 속초시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강원 동해지방해양수산청 속초해양사무소 소회의실에서 사전투표가 실시됐다.
하지만 오전 8시30분쯤 갑자기 통신장비가 작동하지 않으면서 유권자들이 본인 확인절차에 어려움을 겼었다. 직원들은 선관위에 문의했고 장비 전원을 껐다 켜면서 복구했으나 장비는 여전히 불안한 상태였다.
이후 직원들은 오전 8시50분쯤 선관위에 다시 연락했고 직원들이 현장에 출동해 인터넷을 원활한 다른 통신장비에 연결해 오전 9시30분쯤 임시 복구했다. 기존 불안했던 통신장비는 오전 10시10분쯤 교체됐다.
이 과정에서 유권자들은 다른 투표소를 찾아 발길을 돌리거나 장비가 복구되기까지 현장에서 기다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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