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이해찬 민주당 대표의 사의 관련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11일 오전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정정보도 요청' 메시지를 통해 "오늘 모 언론에서 보도한 '이해찬 대표 총선 직후 사의 표명' 관련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전했다.
앞서 중앙일보는 이날 이 대표가 최근 건강악화로 입원한 이후 '임기를 꼭 채울 필요가 있겠냐, 총선 직후 그만두겠다'는 말을 주변에 했다며 조기 전당대회가 불가피할 전망이다라고 보도했다.
이 대표의 임기는 오는 8월24일까지다.
민주당은 11일 오전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정정보도 요청' 메시지를 통해 "오늘 모 언론에서 보도한 '이해찬 대표 총선 직후 사의 표명' 관련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전했다.
앞서 중앙일보는 이날 이 대표가 최근 건강악화로 입원한 이후 '임기를 꼭 채울 필요가 있겠냐, 총선 직후 그만두겠다'는 말을 주변에 했다며 조기 전당대회가 불가피할 전망이다라고 보도했다.
이 대표의 임기는 오는 8월24일까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