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전소미는 집콕 생활을 공개하며 민낯도 시원하게 공개했다. 세안 후에도 굴욕 없는 민낯을 선보이며 모태 피부 미녀임을 뽐냈다.
특히 이날 영상에는 동생 에블린이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이제 11살이 된 에블린은 언니 전소미 못지않게 흥을 뽐내 남다른 유전자를 입증했다.
또한 전소미는 실곤약 냉면을 선보이기도 했다. 파프리카, 토마토, 당근, 유부, 양배추를 시판 냉면 육수에 실곤약과 함께 넣어 먹는 소미표 다이어트 음식이다. 포인트로는 마라유를 넣어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스무살이 된 전소미의 일상이 담긴 유튜브 'I AM SOMI'는 지난 3일 공개된 2화 '드디어 드림카 영접하는 날'이 순식간에 100만뷰를 넘어서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색다르고 솔직한 전소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유튜브 'I AM SOMI'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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