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이 위원장은 이날 오후 충북 제천 내토시장 부근에서 열린 이 후보 지원유세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 후보는 2018년 재보궐선거에서 충북 제천·단양 지역구에 출마해 20대 국회에 입성했다.
그러면서 “지역 앞에서 인정사정도 없는 양반이 바로 이후삼 의원”이라며 “저는 이 의원이 제천시민과 단양군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사업을 꼭 이룰 수 있을 것이란 믿음을 갖고 여러분께 조금 더 사용해달라고 제안드린다”고 웃어보였다.
이번 21대 총선에서 충북 제천·단양 지역구에서는 이 후보와 함께 엄태영 미래통합당 후보, 지재환 국가혁명배당금당 후보가 출마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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