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존스홉킨스대학 통계에 따르면 14일(한국시간) 오전 8시50분 기준 전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201만9320명으로 집계됐다.
미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57만7842명이며 사망자는 2만3618명을 기록했다.
미국 뉴욕주의 사망자는 1만명을 넘어섰다. 다만 사망자는 전날보다 671명 늘어 700명대를 유지해오던 하루 사망자 증가 폭은 일주일 만에 가장 적었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우리는 확산을 통제하고 있다"면서 "(확산) 곡선이 계속 평탄해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일본의 누적 확진자는 8082명으로 늘었다. 일본 공영방송 NHK 집계에 따르면 이날 하루 동안 도쿄도 91명 등 전국에서 총 294명의 감염이 새롭게 확인됐다.
도쿄의 하루 신규 확진자가 100명 미만을 기록한 것은 긴급사태가 선포된 지난 7일 이후 엿새 만이다.
유럽에서도 확산은 멈추지 않았다. 이탈리아는 확진자가 15만9516명, 사망자는 2만465명을 기록했다. 이탈리아의 누적 사망자 수가 2만명을 넘은 것은 지난 2월21일 첫 지역감염 사례가 확인된 이래 52일 만이다.
독일은 누적 확진자가 12만9207명으로 13만명에 육박했지만 신규 확진자 수는 2121명으로 지난달 22일 이후 처음으로 2000명대로 줄어들었다.
영국은 총 8만9569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도 1만1000명을 넘어섰다. 프랑스는 확진자 13만7875명, 사망자 1만4967명을 기록했다. 이에 프랑스 정부는 전국적인 이동제한령을 5월11일까지 연장했다.
남미에서도 확산세가 거세다. 특히 브라질에서 사망자와 확진자 증가 폭이 다시 커지고 있다. 이날 브라질의 누적 확진자는 2만3430명으로 전날 대비 1000명 넘게 늘었다. 페루에서도 확진자 9784명으로 1만명을 바라보고 있고 에콰도르 7529명, 칠레 7213명을 기록 중이다.
도쿄의 하루 신규 확진자가 100명 미만을 기록한 것은 긴급사태가 선포된 지난 7일 이후 엿새 만이다.
유럽에서도 확산은 멈추지 않았다. 이탈리아는 확진자가 15만9516명, 사망자는 2만465명을 기록했다. 이탈리아의 누적 사망자 수가 2만명을 넘은 것은 지난 2월21일 첫 지역감염 사례가 확인된 이래 52일 만이다.
독일은 누적 확진자가 12만9207명으로 13만명에 육박했지만 신규 확진자 수는 2121명으로 지난달 22일 이후 처음으로 2000명대로 줄어들었다.
영국은 총 8만9569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도 1만1000명을 넘어섰다. 프랑스는 확진자 13만7875명, 사망자 1만4967명을 기록했다. 이에 프랑스 정부는 전국적인 이동제한령을 5월11일까지 연장했다.
남미에서도 확산세가 거세다. 특히 브라질에서 사망자와 확진자 증가 폭이 다시 커지고 있다. 이날 브라질의 누적 확진자는 2만3430명으로 전날 대비 1000명 넘게 늘었다. 페루에서도 확진자 9784명으로 1만명을 바라보고 있고 에콰도르 7529명, 칠레 7213명을 기록 중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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