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의 지역구 당선자는 당일 자정을 넘겨 대략적인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반면 비례대표 정당투표 결과는 다음날 새벽이 지나야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1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투표는 오는 15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만4330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진행된다.
코로나19 우려로 자가격리 중인 유권자는 오후 6시 전에 투표소에서 번호표를 받고 별도의 장소에서 대기하다가 임시기표소에서 투표한다. 이들은 이날 오후 5시20분부터 저녁 7시까지 격리가 일시 해제돼 투표할 수 있다.
4·15 총선 253개 지역구 당선자 윤곽은 투표 하루 뒤인 16일 오전 2시쯤(개표율 70~80%) 드러날 전망이다. 하지만 비례대표는 이보다 6시간 후인 16일 오전 8시쯤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으로 비례대표 후보 정당이 늘어나면서 투표용지가 길어져 분류기를 사용할 수 없게 된 탓이다.
선관위 관계자는 "지역구는 투표 다음날 오전 4시쯤, 비례대표는 다음날 오전 8시 이후 개표 종료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개표상황 역시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개표진행상황'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표율은 1개의 투표함이 '투표함 개함→투표지분류기의 투표지 분류→심사·집계→개표상황표 확인→위원 검열→위원장의 최종결과 공표→컴퓨터 입력'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 만큼 저녁 8시까지도 일부 지역의 개표율이 0%인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지역구 당선인 결정은 개표 종료 후 곧바로 선거구선관위 위원회의에서 결정한다. 비례대표 당선인은 개표 종료 후 곧바로 의석 산정 및 배분이 이뤄진 후 16일 오후 5시 예정된 중앙선관위 전체회의에서 확정된다.
실시간 투표율은 오전 7시부터 1시간 단위로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투표진행상황'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후 1시 이전까지는 비례대표 선거 투표율이며 사전투표와 재외투표, 선상투표, 거소투표 등이 모두 반영된 투표율은 오후 1시부터 반영된다.
투표가 끝나는 오후 6시쯤 잠정투표율이 공개된다. 코로나19 자가격리자 투표 등까지 반영된 최종 투표율은 전국 개표마감 후인 다음날 오전 8시쯤 확정돼 발표한다.
개표는 오후 6시30분쯤 전국 251개 개표소에서 시작한다. 선관위는 1시간30여분 후인 저녁 8시쯤에 지역구 선거 최초 개표결과를 공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투표가 끝나는 오후 6시쯤 잠정투표율이 공개된다. 코로나19 자가격리자 투표 등까지 반영된 최종 투표율은 전국 개표마감 후인 다음날 오전 8시쯤 확정돼 발표한다.
개표는 오후 6시30분쯤 전국 251개 개표소에서 시작한다. 선관위는 1시간30여분 후인 저녁 8시쯤에 지역구 선거 최초 개표결과를 공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개표상황 역시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개표진행상황'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표율은 1개의 투표함이 '투표함 개함→투표지분류기의 투표지 분류→심사·집계→개표상황표 확인→위원 검열→위원장의 최종결과 공표→컴퓨터 입력'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 만큼 저녁 8시까지도 일부 지역의 개표율이 0%인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지역구 당선인 결정은 개표 종료 후 곧바로 선거구선관위 위원회의에서 결정한다. 비례대표 당선인은 개표 종료 후 곧바로 의석 산정 및 배분이 이뤄진 후 16일 오후 5시 예정된 중앙선관위 전체회의에서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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