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수원 16번 확진자는 반월동에 거주하는 40대 여성 A씨로 지난 3월 4일 최초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지난 4월 8일 퇴원했다.
A씨는 지난 13일 오후 1시 17분께 동탄보건지소 선별진료소 검체 채취(무증상)를 받고 14일 오후 1시께 재양성 판정을 받아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으로 이송됐다.
시는 "접촉자인 자녀 3명(화성시 10번[3.26퇴원], 11번[3.27퇴원], 13번[4.2퇴원])의 검체를 채취 후 자가격리 중"이며 "배우자인 화성시 9번(3.29퇴원) 확진자는 지난 4월 8부터 타 장소에 있어 접촉자로 분류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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