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황교안 미래통합당 종로구 후보와 배우자 최지영 씨가 선거일인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혜화동 제3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기 위해 발열 체크를 받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