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고민정 후보(왼쪽)와 미래통합당 오세훈 후보(오른쪽)가 15일 오전 투표를 하는 모습./사진=뉴시스DB
21대 총선 관심지역 중 하나인 서울 광진구을에서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오세훈 미래통합당 후보를 제치고 1위를 달리고 있다.
15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총선) 서울 광진구을(개표율 28.8%)에서 고민정 후보는 1만6462표를 얻어 52.8%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오세훈 후보는 1만4289표(45.8%)로 2위에 랭크됐다.

양 후보의 표차는 2173표다.


이날 오후 6시까지 진행된 총선 투표 마감 직후 공개된 KBS의 예측 보도에 따르면 민주당 고민정 후보가 49.3%, 통합당 오세훈 후보가 48.8%의 득표율을 얻을 것으로 예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