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 충남 당진에 출마한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을 확정지었다.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송 후보는 이날 밤 11시30분 기준 88.1%의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47.4%의 득표율을 얻어 남은 개표에 상관 없이 당선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