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새벽 3시 현재 전국 평균 개표율 93.5% 기준으로 민주당은 지역구 162곳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미래통합당은 86곳에서 선두를 달리는 중이다. 정의당은 1곳에서, 무소속 후보는 5곳에서 1위로 집계되고 있다.
서울 광진을의 개표율 84.4%다. 고민정 민주당 후보가 49.4%, 오세훈 통합당 후보 48.7%로 초접전이다. 서울 강동갑에선 개표율 76.1%인 가운데 진선미 민주당 후보가 51.2%로 48.0%의 이수희 통합당 후보를 앞서고 있다.
인천 연수을에선 개표율 89.4%인 가운데 정일영 민주당 후보가 41.0%, 민경욱 통합당 후보는 40.0%로 접전이다. 인천 동·미추홀을(개표율 92.9%)에선 윤상현 무소속 후보가 41.5%로 남영희 민주당 후보(39.8%)를 앞선다
경기 성남분당을에선 개표율 87.3% 진행 중인 가운데 김병욱 민주당 후보가 47.0%로 김민수 통합당 후보(46.0%)과 접전이다.
부산 사하갑의 개표율은 90.3%다. 김척수 통합당 후보 50.3%로 48.7%를 얻은 최인호 민주당 후보를 앞서고 있다. 대전 동구에선 개표율 90.4%인 가운데 장철민 민주당 후보 49.7%, 이장우 통합당 후보 48.8%로 초접전을 벌이고 있다.
경남 양산을(개표율 91.9%)은 김두관 민주당 후보가 48.3%, 나동연 통합당 후보 47.9%로 초접전이다.
강원 춘천·철원·화천·양구갑에선 개표율 85.0%인 가운데, 허영 민주당 후보가 50.9%로 44.2%인 김진태 통합당 후보를 앞선다. 충북에선 청주에 4개 지역구를 민주당 소속 후보들이 석권했다.
부산 사하갑의 개표율은 90.3%다. 김척수 통합당 후보 50.3%로 48.7%를 얻은 최인호 민주당 후보를 앞서고 있다. 대전 동구에선 개표율 90.4%인 가운데 장철민 민주당 후보 49.7%, 이장우 통합당 후보 48.8%로 초접전을 벌이고 있다.
경남 양산을(개표율 91.9%)은 김두관 민주당 후보가 48.3%, 나동연 통합당 후보 47.9%로 초접전이다.
강원 춘천·철원·화천·양구갑에선 개표율 85.0%인 가운데, 허영 민주당 후보가 50.9%로 44.2%인 김진태 통합당 후보를 앞선다. 충북에선 청주에 4개 지역구를 민주당 소속 후보들이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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