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임상은 코로나19 확진자 중 적격성 심사를 거쳐 통과된 200여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대규모 임상으로, 환자의 중증도(severity) 판단을 위해 엔케이뷰키트를 사용해 NK세포 활성도를 측정한다.
코로나19 확진자는 그 중증도에 따라 NK세포 및 T세포 발현을 억제하는 수용체인 NKG2A 발현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코로나19 확진자에게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NK세포의 기능적 결함을 NK뷰키트 측정으로 발견해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밝힐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캐나다 오타와대학병원이 속한 CCTG는 캐나다 전역 80개의 의과대학과 병원이 회원으로 등록됐다. 2100명의 연구인력이 전세계 40여개국에서 매년 500회 이상의 임상을 진행한다.
이 측정결과에 따라 의사는 코로나19 확진자의 음압병실 입퇴원여부 등 치료방법을 결정하게 된다. 본 임상 시작과 동시에 환자 2명이 이미 등록돼 엔케이뷰키드 검사를 앞두고 있다.
아우어 교수는 “캐나다 코로나19 확진자는 현재 약 3만명 수준이다. 의료시설 및 의료진의 부족으로 모든 환자들의 장기입원치료나 음압병실 입실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엔케이뷰키트를 통해 NK세포 활성도를 측정해 코로나19 환자 중증도 판단, 치료여부, 치료순서 등을 빠르게 결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측정결과에 따라 의사는 코로나19 확진자의 음압병실 입퇴원여부 등 치료방법을 결정하게 된다. 본 임상 시작과 동시에 환자 2명이 이미 등록돼 엔케이뷰키드 검사를 앞두고 있다.
아우어 교수는 “캐나다 코로나19 확진자는 현재 약 3만명 수준이다. 의료시설 및 의료진의 부족으로 모든 환자들의 장기입원치료나 음압병실 입실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엔케이뷰키트를 통해 NK세포 활성도를 측정해 코로나19 환자 중증도 판단, 치료여부, 치료순서 등을 빠르게 결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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