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안양시에 따르면 안양예술공원을 스마트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지역 소재 소프트업체인 네비웍스와 지난 17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스마트공원은 스마트 경험, 편의, 서비스, 플랫폼, 모빌리티 등 5대 서비스를 한 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는 공원임을 의미한다.
스마트공원은 스마트 경험, 편의, 서비스, 플랫폼, 모빌리티 등 5대 서비스를 한 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는 공원임을 의미한다.
시는 지난 3월 스마트공원 조성에 따른 컨소시엄 공모를 통해 네비웍스를 선정한 가운데 이날 양 기관 간 기술협력을 다짐하는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스마트공원이 조성되면 스마트폰 어플을 통해 5G를 기반으로 다수의 사용자들이 마치 현장에 있는 듯 실감나는 관광체험을 할 수 있게 된다.
또 AI가 소개하는 최적의 경로로 예술작품을 감상하고, 식당과 숙박업소에 대한 예약도 가능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안양예술공원을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는 스마트관광 힐링명소로 조성하고 관내 유망업체의 판로개척에도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