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태 본부장은 부임과 동시에 부산신항역, 부전역 등 현장방문으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으며 안전체계 확립,재무경영 위기 극복, 존중과 배려를 통한 건전한 조직문화 확립 등의 경영방침을 제시했다.
김기태 신임 본부장은 1995년 철도청에 입사해 본사 비서실장, 재무관리실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역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