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점에 설치된 디지털 포스터, 전광판에 가게를 홍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날부터 7월까지 32개 영업점을 대상으로 시범운영한다. 이후 다른 영업점과 앱(애플리케이션) '쏠'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우리동네 응원 프로그램'이란 이름으로 진행한다. 진옥동 은행장은 이날 오후 본점 근처 소상공인을 초청해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응원 후원품'을 전달했다.
신한은행은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동네나눔밥집' 활동도 벌인다. 서울 중구지역 취약계층에게 3개월간 식사 쿠폰을 제공하고 근처 소상공인 식당에서 이용하도록 했다. 이후 다른 지역으로도 활동을 넓혀갈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역 안에서 상생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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