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정부가 일자리 창출에 직접 나서겠다"며 "민간부분의 고용창출 여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정부가 나서서 5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국민에게 제공하겠다"고 22일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제5차 비상경제회의를 열고 "공공부문 일자리와 청년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만들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을 드리겠다"며 "연기됐던 공공부문 채용 절차도 하루빨리 정상화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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