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네오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나를 기억하나요가 카카오페이지(한국)와 픽코마(일본)에서 오는 29일 연재된다. 매주 월요일마다 독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웹툰 나를 기억하나요는 30살이 된 현실에 치여 사는 연예부 기자 지현이 순수했던 어린 시절 추억을 되새기며 17년 전 첫사랑 지민을 찾는 러브스토리를 담았다. 히가시무라 아키코가 소속된 네오스엔터테인먼트 산하 레이블인 네오스토리에서 제작하고 카카오페이지내 연담과의 콜라보로 연재된다. 한·일 동시 연재를 시작으로 연내 다른 아시아권 국가에서도 론칭할 예정이다.
히가시무라 아키코는 국내 웹툰 플랫폼에서 ‘위장불륜’을 한·일 동시 연재한 바 있다. 지난해 만화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아이스너 어워드에서 최우수 아시아 작품상을 수상한 히가시무라 아키코는 올 들어 불가리 아우로라 어워드에서도 수상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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