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식은 문 당선인이 제21대 국회 의정활동을 하는데 장인의 기본권을 구체화하는 법률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표결하며 사회적 약자를 보호할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시흥시는 인근 시에 비해 장애인들을 보호할 인프라와 교육환경이 열악한 상태이다.
문 당선인은 “사회적 약자가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공동체의 노력이 필요하며 국가가 이를 책임져야 한다”며 “특수학교를 설립하여 충분한 교육을 제공하고 사회의 일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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