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는 ‘심(心)술7’이 편의점 세븐일레븐에 입점했다고 24일 밝혔다.
배상면주가는 입점 기념으로 타 주류 상품과 4개 교차 구매 시 1만원 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세븐일레븐 입점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며 구매 편의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심술 시리즈는 배상면주가의 스파클링 라이스 와인 시리즈다. 패키지의 ‘심술 당나귀’ 캐릭터와 좌우가 반전된 글자 등 디자인에 재미를 더해 ‘펀슈머’(Fun+Consumer)들의 눈길을 끈다. SNS채널을 통해 관련 게시물이 공유되고 입소문을 타면서 지난 2월까지의 판매량이 460만병을 넘어서는 등 개성 있는 ‘핫술’로 주목받고 있다.
세븐일레븐을 통해 만날 수 있는 심술7은 포도와 블루베리로 빚어낸 핑크빛 빛깔이 매력인 술이다. 쌀을 기본으로 빚어 부드러운 목넘김과 톡톡 튀는 적당한 탄산이 특징이다. 인공색소와 향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아 과일 본연의 달콤함을 맛볼 수 있다. 알코올 도수는 7도이며 용량은 330ml다.
배상면주가 마케팅팀 관계자는 “다양한 자체 상품과 이벤트, 소비자 친화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행복충전소 세븐일레븐을 통해 심술7을 판매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판매채널의 확대를 통해 소비자들이 더 쉽게 좋은 술을 즐길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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