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24일 오전 10시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2020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쏘렌토와 카니발의 미국 데뷔를 묻는 질문에 "쏘렌토는 당초 8월부터 양산할 계획이었지만 9월로 연기됐다"며 "카니발은 내년에 신차를 출시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