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노인일자리 사업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지난 3월부터 활동을 중단하고 있으며, 노인일자리 사업 활동중단이 장기화되면서 저소득 어르신들의 생활고까지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시는 저소득 어르신들의 생활고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지난 4월 10일부터 17일까지 1주간 노인일자리 참여자 2170명에게 3월 활동비를 선지급했고 추후 노인일자리 사업 재개 시 선지급 완료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기존 근로시간을 재조정한다는 방침이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취업취약계층과 소상공인들의 고충을 모두 고려하여, 악화된 지역경제 및 노인일자리 사업 정상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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