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는 본관 지하 1층 정육 코너에서 봄철 춘곤증 예방에 도움을 주는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선보이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돼지고기 앞다리살에는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 비타민 등이 풍부해 춘곤증 극복에 도움을 주며 찌개용, 불고기용, 수육용 등으로 다양하게 먹을 수 있다.
입 안 가득 봄의 향을 퍼뜨리는 달래와도 잘 어울린다. 달래는 다량의 칼슘을 함유한 알카리성 식품으로 신경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전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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