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장 마감 주가 상승률 1위에 오른 스페코가 27일에도 10% 이상 상승하며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스페코는 이날 오전 9시 43분 현재 14.42%(620원) 오른 4955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표 방위산업주로 떠오른 스페코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중태설 효과를 보고 있다. 이날도 주가는 물론 네이버 검색어에서도 상위권에 랭크되며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김정은 위원장에 대한 정보가 명확하지 않은 만큼 위험성이 크다는 지적이다. 주가 등락률이 현저하게 높고 예측이 어려워 투자위험이 높은 상태다. 현재 스페코 주가에는 ‘투자주의’라는 노란불이 들어온 상황이다.
스페코는 특수목적용 건설기계제조 및 철구조물 제작 및 판매업을 진행 중이다. 지난주 김정은 위원장의 중태설 소식 이후 지속 상승 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