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PD의 분량이 통편집됐다. /사진=MBC 제공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PD의 분량이 통편집됐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에서는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 커플의 에피소드가 편집됐다. 지숙 이두희, 최송현 이재한, 우혜림 신민철까지 세 커플의 이야기만 전파를 탔다.

최근 불거진 김유진 PD의 학창시절 폭행 의혹의 여파다. 이원일 셰프는 피앙세 김유진 PD의 학교폭력 의혹으로 곤욕을 치렀다. 과거 김 PD에게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집단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A씨가 등장했고 논란이 커진 것. 이에 이원일 셰프와 김 PD는 SNS에 사과문을 올려 사과의 뜻을 밝혔다.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PD 측은 지난 22일 '부럽지'에서 자진하차하겠다고 밝혔고, 이후에도 논란이 이어지자 KBS '편스토랑'에서도 하차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