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광산구에 따르면 지난해 북극곰 얼굴이 디자인된 50L 생활쓰레기 종량제봉투를 출시해 눈길을 끈데 이어 한글에 영어·중국어·러시아어 문자를 병기한 종량제봉투 판매에 들어갔다.
이번 외국어 종량제봉투는 일반쓰레기를 버릴 때 종량제봉투 사용 배출방식을 낯설어하는 외국인을 위해 제작됐다.
종량제봉투에는 북극곰이 말풍선으로 유리병·패트병·우유팩 등의 분리수거를 알리는 그림이 들어있어 다른 지자체와는 차별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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