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호기 삼성필름 공동대표는 “최근 코로나19로 지역 경제가 침체되어 기업을 경영하기가 어려운 실정이지만 이럴수록 기업이 사회에 봉사해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장학기금을 기탁했다”라고 했다.
송기욱 이동주조1957 대표는 “최근 코로나19로 아이들이 학교를 못 가는 현실에서 우리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2020년부터 교육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포천시교육재단에 장학기금을 기탁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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