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20명까지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체온 측정과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진행한다.
또한 파크로쉬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아웃도어 스파와 가든 바비큐를 오픈하며 가족, 연인과 함께 자연 속에서 보내는 봄 휴식을 제안한다.
가든 바비큐는 야외 가든에서 직접 바비큐를 구워 먹을 수 있도록 셀프 쿠킹으로 운영한다. 이베리코 목살, 호주산 소고기 등심, 오늘의 생선 등과 파크로쉬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직접 재배한 브로콜리와 컬리플라워 등 채소, 식사가 포함되며 오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
아티스트 리차드 우즈의 작품 '블루스톤'이 돋보이는 아웃도어스파는 파크로쉬를 둘러싼 대자연을 감상하며 자연 속 온전함 쉼을 만끽할 수 있다. 아웃도어스파 카바나에서는 면역력을 높여줄 웰니스 주스와 화덕피자, 수제버거 등의 아웃도어스파 메뉴도 즐길 수 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며, 운영시간은 기상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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