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영은 첫 데이트에서 유민상에게 가족을 소개하며 빠른 진도를 보였다. 하지만 가족의 정체는 바로 반려견 ‘제이’. 이들은 달콤한 데이트를 이어가 안방극장을 핑크빛 기류로 물들였다.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 직후, 녹화장에서는 김하영이 유민상의 속마음을 알기 위해 타로까지 봤다는 제보가 나왔다.
사랑에 상처 받기 싫었다고 털어놓는 유민상에게 김하영은 “난 상처를 주지 않아!”라며 돌직구 고백을 날려 이들 관계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이에 유민상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거보다 더 크게 마음이 있습니다!”라고 외쳐 이들의 리얼 로맨스 향방에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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