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수는 지난해 12월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MC 버스터즈 채연을 폭행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유튜브 방송 중 최영수가 미성년자인 채연을 때리는 듯한 과격한 동작이 카메라에 잡혔고 이전에도 채연에게 언어폭행을 한 의혹이 불거지면서 비난이 이어졌다.
이에 '보니하니' 측은 최영수와 함께 또 다른 출연자인 박동근을 하차시켰고, 한 달 동안 프로그램은 휴식에 들어갔다. 당시 최영수는 "채연을 때리지 않았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후 익명의 변호사가 최영수를 아동 복지법 위반 등으로 고발했다.
약 3달간의 조사 끝에 검찰은 최영수에게 혐의 없음 처분을 내렸다. 무혐의를 받은 최영수는 "폭행을 저지르지 않았다. 억울하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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