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명수가 딸 민서 양을 무용학도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사진=TV조선 방송캡처

방송인 박명수가 딸 민서 양을 무용학도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박명수는 최근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한 딸 박민서 양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짜파구리를 만드는 남승민의 모습에 “우리 아이도 라면을 잘 끓인다”고 운을 뗐다. 이에 이휘재는 “지난주에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것을 봤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저희 아이가 한국무용을 한다. 좋은 기회를 주셔서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을 하게 됐는데 그게 생방송으로 방송이 됐다”고 말했다.


장영란은 “너무 잘하더라. 끼가 남다르다”라며 박민서 양을 칭찬했고, 이하정 역시 “무용학도로 키워도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그럴 것이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민서 양은 최근 유튜브를 통해 한국무용 공연을 펼치는 영상이 화제를 모으면서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민서 양은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씨와 똑닮은 외모와 넘치는 끼로 특히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