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6일 1213원~1221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21.97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8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내 경제활동 재개 기대가 높아진 가운데 서비스업 체감 경기가 예상보다는 덜 부진했고 유로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소폭 상승했다"며 "달러 상승과 미중 지정학적 긴장 등을 고려할 때 하락폭은 소폭에 그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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