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세호가 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짧은 밤톨 머리에 순수함 가득한 미소를 가득 짓고 있는 조세호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배우 한상진은 댓글로 “세호님 턱선이 정말 대단하네요”라는 말을 남겼고, 돈 스파이크는 댓글에 “그럼 나는!!?!”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조세호는 지난 2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 3개월 만에 10.7kg의 몸무게를 감량했다는 소식을 알려 많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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