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당선인은 24년 동안 KBS 대전방송총국과 JTBC에서 아나운서와 앵커로 활동했다.
박 당선인은 “김 원내대표가 일로 성과 내고 싶다는 말에 동의하고 함께하고 싶다”며 “대야 협상 과정에서 그동안 갈등이 많았는데 원만히 해결할 수 있는 통합의 리더십이 김 원내대표가 할 일이고 제가 대변인 역할을 충실히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박 당선인은 지난 2월 민주당에 입당해 전략공천을 받고 52% 득표율로 국회의원 배지를 단다.
1996년 KBS 대전방송총국 23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2011년 JTBC로 이직해 아나운서팀장을 지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