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무효를 주장하는 민경욱 미래통합당 의원이 8일 '조작선거 증거'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민경욱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 2018년 6·13 지방선거와 올해 21대 총선 출구조사 결과 발표 직후
민경욱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 2018년 6·13 지방선거와 올해 21대 총선 출구조사 결과 발표 직후
더불어민주당 현장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조작선거 빼박 증거'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민경욱 의원은 "선출직 공무원들의 시청률과 호응도가 제일 높은 게 바로 출구조사 방송이다. 대승 결과가 예측되면 대개 웃고 박수를 치며 난리가 난다"며 "그런데 최대 170석까지 대승을 예측한 출구조사가 발표되는 순간 그들 중 아무도, 단 한 사람도 웃지 않고 박수도 건성으로 치고 있다. 심지어 이낙연 코로나19국난극복대책위원장은 사람들을 진정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민경욱 의원은 또 민주당을 향해 "당신들은 이때 선거 결과에 대해 우리가 모르는 무언가를 미리 알고 있었던 것인가"라며 "이 위원장이 답하길 바란다"고 했다.
민경욱 의원은 "선출직 공무원들의 시청률과 호응도가 제일 높은 게 바로 출구조사 방송이다. 대승 결과가 예측되면 대개 웃고 박수를 치며 난리가 난다"며 "그런데 최대 170석까지 대승을 예측한 출구조사가 발표되는 순간 그들 중 아무도, 단 한 사람도 웃지 않고 박수도 건성으로 치고 있다. 심지어 이낙연 코로나19국난극복대책위원장은 사람들을 진정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민경욱 의원은 또 민주당을 향해 "당신들은 이때 선거 결과에 대해 우리가 모르는 무언가를 미리 알고 있었던 것인가"라며 "이 위원장이 답하길 바란다"고 했다.
민경욱 의원은 지난달 15일 총선 직후 21대 총선이 부정 선거였다며 재선거를 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그는 서울 대법원 앞에서 21대 총선 무효선거 소송 변호인단과 함께 총선 무효 소송을 제기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사전투표와 당일 투표의 선거인 수와 투표수 불일치, 유령 유권자의 존재, 일관된 63 대 36의 사전득표비율, 관외·내 사전투표비율의 일관성, 집계가 실종된 선거구 등 조작하지 않으면 통계적으로 불가능한 결과가 나왔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는 서울 대법원 앞에서 21대 총선 무효선거 소송 변호인단과 함께 총선 무효 소송을 제기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사전투표와 당일 투표의 선거인 수와 투표수 불일치, 유령 유권자의 존재, 일관된 63 대 36의 사전득표비율, 관외·내 사전투표비율의 일관성, 집계가 실종된 선거구 등 조작하지 않으면 통계적으로 불가능한 결과가 나왔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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