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티맥스소프트는 “5월9일부터 전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라며 “전체 1662명 가운데 1431명이 검사를 완료했으며 음성이 904명, 검사결과 대기자가 527명”이라고 밝혔다. 추가 확진자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티맥스소프트는 지난 8일 직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본사에 필수인력 10여명만 상주하고 모든 임직원이 무기한 재택근무에 돌입했다.
티맥스 측은 “고객과 직원, 지역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최대한 빠르게 검사를 완료할 예정”이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