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23.0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2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중국과 한국 등 코로나 재확산에 대한 우려가 이어졌지만 지역 연은 총재들의 마이너스 금리 도입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이 이어지면서 상승했다”며 “환율은 달러 강세 연향 등에 소폭 상승 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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