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철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28호에서 열린 미래한국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원 대표는 정의기억연대(이하 정의연)와 윤미향 더불어시민당 당선인의 기부금 유용 의혹과 관련해 "그렇게 떳떳하다면 기부금의 세부지출내역을 공개해야 한다"며 "NGO의 생명은 도덕성으로 정의연이 외치는 피해자 중심주의를 스스로 제대로 지켰는지 되돌아봐야 한다, 정의연과 윤 당선인은 이용수 할머니 건강을 문제 삼으며 명예훼손치 말고 앞장서서 의혹을 해소해야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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