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철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28호에서 열린 미래한국당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원 대표는 "국민들이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확고한데, 더불민주당이 이 문제 그냥 덮고 갈 것인지 답변해야한다"며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폐지와 관련해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