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풍제약
신풍제약 주가가 장초반 급등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24분 신풍제약은 전일대비 3800원 오른 2만3900원(18.91%)에 거래 중이다.
신풍제약은 항말라리아제 피라맥스(성분명 피로나리딘·알테수네이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신풍제약에 따르면 피라맥스는 인비트로실험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해 억제 효과를 나타낸다. 인비트로실험에서 피라맥스의 두 성분인 피로나리딘과 알테수네이트를 병용했더니 24시간 후 바이러스 역가 억제율(99% 이상)과 48시간까지 지속력이 향상되는 한편 세포독성은 감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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