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서 둘은 앙드레김 아뜰리에 의상을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그들은 서로 대비되는 스타일의 세트업으로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뽐냈다. 화이트 세트업과 골드 드레스를 입은 콘셉트에서 샘 오취리와 벨르제이는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느껴지는 '이마 키스' 포즈를 선보이며 故 앙드레김 디자이너 패션쇼를 오마주했다. 마지막에는 제이액터스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제작된 티셔츠를 입고 캐주얼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방송인 샘 오취리는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5월 초 종영한 MBN '친한 예능'에서 한국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애정을 보여줬다.
한편 벨르제이는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뷰티, 패션, 헬스 크리에이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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