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리콤 제공
두산그룹 계열의 광고 및 매거진 제작업체인 오리콤의 주가가 급등했다.

14일 오후 2시4분 현재 오리콤은 전 거래일대비 13.35%(540원) 상승한 46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5거래일 거래량 최고치도 경신했다.

오리콤은 광고대행사업, 광고제작사업, 프로모션사업, 잡지 및 정기 관행물 발행사업을 하고 있다.

최근 두산그룹은 3조원 규모의 재원을 추가 확보하기 위해 자산 매각 협상이 이뤄지고 있다. 두산건설의 논현동 사옥도 매각 대상에 올랐다. 논현동 사옥은 오리콤과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이 각각 19%, 81%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