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9일 서울여의도 국회 본관 202호에서 예방 차 방문한 박용만 대한상공회의 회장을 접견, 발언하고 있다.
이날 김 원내대표는 예방 온 박 회장을 만나 "민주당은 현재 상황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정부와 긴밀히 공조하면서 대책을 마련해나가고 있다"며 "경제인들이 일선에서 느끼는 고충과 장애를 외로이 감내하지 않도록 신속하게 노력 할 것"이라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