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뉴딜'에 '그린 뉴딜'이 포함되면서 신재생 발전 필수 인프라인 지능형검침인프라(AMI) 전문기업 누리텔레콤이 장초반 상승세다. 22일 오전 9시15분 누리텔레콤은 전일대비 890원(13.15%) 오른 7660원에 거래 중이다. 

누리텔레콤의 최근 1주일간 외국인/기관 매매내역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38,639주를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25,633주를 순매수했다. 같은 기간 주가는 13.78%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