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신임 경제부지사는 코로나19사태에 따라 별도의 취임식 없이 이날 오전 충혼탑 참배 후 김경수 도지사로부터 임용장을 받고 업무를 시작했다.
박 부지사는 부산 출신으로 제40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산업부 반도체 디스플레이 과장 등을 거쳐 지난해 11월 승진, 중견기업정책관으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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