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로 조선시장이 급격히 둔화됐지만 조선사들은 주요 프로젝트가 발주되면 하반기에는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발주가 진행되고 있는 LNG(액화천연가스) 운반선을 비롯해 미뤄졌던 초대형 원유 운반선, 초대형 컨테이너선 등의 수요도 곧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대우조선해양은 초대형 LNG FSRU 1척에 관한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을 지난 21일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중앙아메리카 지역 선주이고 계약금액은 4106억원 규모로 최근 대우조선해양 매출액 8.36조 대비 약 4.9%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지난 20일 부터 2023년 06월30일까지로 약 3년 1개월이다.
대우조선해양은 초대형 LNG FSRU 1척에 관한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을 지난 21일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중앙아메리카 지역 선주이고 계약금액은 4106억원 규모로 최근 대우조선해양 매출액 8.36조 대비 약 4.9%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지난 20일 부터 2023년 06월30일까지로 약 3년 1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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